위, 소장, 대장은 연동근육으로 되어 있으며, 움직여야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연동근육이 허약하면 소화작용에 이상이 생깁니다.

베노꼬는 뱃속근육을 튼튼하게 만드는 특허품 운동기 입니다.

 

우리 몸 속의  장기 중에서 움직여야 기능을 수행을 할 수 있는 것은 폐, 심장, 위, 소장, 대장 등 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장기들은 움직임에 필요한 근육을 가지고 있으며, 그 근육이 튼튼해야 활발하게 움직 입니다.

만약 이 장기의 근육이 허약하면 움직임이 둔해지거나 불규칙적으로 작동하거나 아예 멈추기도 합니다.


만약 폐나 심장 작동에 문제가 생기면 누구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위, 소장, 대장(3장)은 연동운동을 멈추더라도, 즉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자주 체하거나 가스 발생, 팽만, 부글거림 또는 변 상태가 나빠지거나 하루에 여러 번 물변을 보는 등의 불편한 상황이 반복될 뿐 입니다.

이런 상황이 되어도, 여전히 일상 생활은 가능하며, 몇 가지 증상은 약을 먹으면 개선되기도 하므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번 허약해진 연동근육은 저절로 튼튼해지 않을 뿐 아니라, 허약해진 만큼 소화력에 문제가 생겨서 점점 더 허약해져서 마침내 활동을 멈추게 됩니다.

그 사이에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고, 체력이 부실해져서 사시사철 감기나 몸살 등의 잔병치례를 하게 되고, 조금만 무리를 해도 피로해서 쓰러지게 됩니다.

몸이 피곤하면 활력이 사라지고, 정신적인 의욕도 감퇴이 사라지고감을 느끼게 되어서 행복지수가 점점 내려가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 닥치면,  많은 분들이 '무엇을 먹으면 3장이 좋을까?' 인터넷 검색을 하고,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서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결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 세상에 먹기만 하면 근육이 튼튼해지는 약이나 식품이 있습니까?

근육을 튼튼하게 만드려면, 중량운동과 함께 단백질를 섭취해야 합니다.


근육을 튼튼하게 만들려면  중량운동을 해야 한다 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있는 일반상식 입니다.

그런데도 많은 분들이 이 세상 어딘가에 묘약이 있을 것이라는 그릇된 믿음 때문에 세월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동안에 3장의 연동근육은 더욱 허약해져서, 영양분 결핍상태가 지속되고, 소화기관의 연동운동은 완전히 멈추어 버립니다.

이 지경에 이르면, 먹고,싸고,자는 평범한 일상이 간절한 소원으로 바뀌게 됩니다.


3장의 연동근육이 왜 허약해졌을까요?


인체는 단백질이 부족하면, 제일 먼저 장의 연동근육을 분해하여서 사용 합니다.


우리 몸은 매일 일정한 양의 단백질을 소비합니다.

단백질은 호르몬을 만들거나 항체를 생성하여서 우리 몸을 지킵니다.

또한 손,발톱,머리카락,수염, 피부, 혈액제조, 장기의 재생 등에도 사용합니다

그러므로 단백질이 공급되지 않으면, 생명을 잃을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몸 속에 공급되는 단백질이 부족하면, 인체는 근육을 분해하여서 단백질로 사용 합니다.

이럴 때에 제일 먼저 분해하는 근육이 장의 연동근육 입니다.


왜 하필 장의 연동근육을 분해 할까요?


이유는 간단 합니다.

나중에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는 경우에, 장에서 흡수하여서 즉시 공급할 수 있는 가까운 곳의 근육이기 때문 입니다.


문제는 단백질이 너무 오래동안 부족하여서, 연동근육이 지나치게 많이 분헤되면, 장이 연동운동(소화,흡수활동)을 할 수 없게 되는 겁니다.

이 상태가 되면, 아무리 단백질을 먹더라도, 소화,흡수가 되지 않으니 모두 물변으로 배출하여 버립니다.

이렇게 영양분을 흡수하지 못하니 아무리 먹어도 체력이 고갈되어서 골골거리게 됩니다.

(물변이 만들어지는 이유는 '대장 연동근육'을 참조 바랍니다.)


단백질 결핍상태가 지속되면, 다른 부위의 근육들도 분해하여서 단백질로 사용합니다.


이 상태가 되면, 온 몸의 근육을 분해하여서 단백질로 사용하므로,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팔다리의 근육도 약해져서 물컹거리고, 머리카락은 푸석푸석 해지고, 탈모가 심해집니다.

온 몸이 물에 적신 솜처럼 무겁고, 조금만 움직여도 피로가 몰려와서 쓰러지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실제 나이 보다 생리학적 나이가 훨씬 많아지게 됩니다.

 

단백질 결핍 상태가 되면, 아무리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해도 근육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그나마 간신히 만든 근육도, 며칠만 쉬면 금새 분해되어서 얄팍해집니다.


근육량 감소는 여러가지 문제를 불러 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의욕상실'과 '짜증' 입니다.

체력이 바닥상태이므로,  조금만 힘든 상황이 생겨도 짜증이 납니다.

성질이 더러워서 그런게 아니라, 비축된 에너지가 얼마 없기 때문 입니다.

가능하면 적게 움직이고, 적게 신경써서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아야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장기간 계속되면, 짜증과 화 내는 습관이 성격으로 고착 되고 맙니다.


연동근육이 허약하면 몸이 지치고, 몸이 지치면 영혼도 고갈 됩니다.


연동근육의 방치는 자신의 인생을 방치하는 것과 동일 합니다.

행복 이라는 단어는 사라지고, 허겁지겁 살아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