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노꼬 발명가 김영대 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장이 허약하여

항상 항상 배에서 물 흐르는 소리가 나고,

묽은 변을 하루에 3회이상 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체력과 면역력이 떨어져서,

수시로 입 안이 헐고, 몸살로 드러누웠습니다.


어려서는 어머님이, 결혼 후에는 아내가 

좋다 는 약이나 건강식을 구해서 먹였지만, 

아무런 효과가 없었습니다. 


마흔 살이 되자, 

노년에도 이렇게 살아야 할 걸 생각하니 기가 찼습니다.


'도대체 내 몸의 어디가 잘 못 되었길래 

아무도 고치지 못하는 것일까?'

그러다 오기가 생겼습니다.

' '아무도 못 고치는 내 병, 내 손으로 고쳐보자! '  

 

제일 먼저, 일본과 미국에서는 어떻게 치료하는지 찾아 보았는데, 

그들도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원인과 치료법이 없었습니다.


원점으로 돌아와서, 나에게 발생하고 있는 증상의 추정원인을 조사하였습니다.


저는 연구원과 제조기술자로써 불량의 원인을 찾아서 해결하는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숨어있는 원인을 찾아내는 일은 자신이 있었습니다.


저는 원인을 찾기 위해서 역발상 상상법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건강한 사람이 설사를 하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장 속에서 가스가 부글거리게 만들 수 있을까?'


이런 질문의 답을 얻으려면, 질문에 집중하여서 끊임없이 사유해야 합니다.

그래서 잠자기 전에도 질문을 반복하였으며,

아침에는 눈을 뜨는 즉시 꿈에서 힌트를 얻었는지 점검하였습니다. 


어느 날 '과식하여서 배탈이 나면 왜 설사를 하지?'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 답을 얻기 위해서, 나 자신이 음식이 되어서 위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 상상력을 동원하여서, 음식(나)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그려 보았습니다.

그런 상상의 반복을 통해서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증상들(설사, 가스, 변비, 잔변감, 장소리, 가스실금)의 원인을 알아 내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원인은 

위,소장,대장의 연동근육이 허약하기 때문 입니다.






아무리 의학이 발달해도, 근육을 튼튼하게 만드는 약은 만들 수 없습니다.


근육은 반드시 중력운동으로 터져서 상처가 생기고,

그 상처에 단백질이 붙어야 튼튼해지기 때문 입니다.


팔 운동기로 운동하면 팔 근육이 발달하고,

다리 운동기로 운동하면 다리 근육이 발달 합니다.


연동근육은 연동근육 운동기로 운동해야 발달합니다.

.그래서 세계각국의 쇼핑몰을 조사하였으나,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듯이,

연동근육의 발달방법을 연구하였으며,

시행착오를 거듭한 끝에 뱃속근육운동기를 발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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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나는 대로 뱃속근육기를 테스트 하면서, 

사용법, 운동시간, 운동효과 등을 노트에 적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저에게 물었습니다.

"요즘은 밥 먹자말자 화장실에 안가네요?"


그제야 내가 매일 한 번, 바나나 변을 보고 있음을 인지하였습니다.

그리고 배에서 나던 소리와 가스실금도 사라졌음을 깨달았습니다.

 

40년 동안 괴롭히던 증상들이 너무 싱겁게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자 영양분의 소화흡수가 잘되니, 

체력이 증가하는 동시에 피로감이 사라졌습니다.

저는 20년 동안 한 주에 서너 번, 5분씩 베노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체중이 증가하여서 65Kg(표준체중)이 된 후로, 

22년이 지난 현재까지 동일한 체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내 병을 고치고 나자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동일한 고통을 겪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좋은 베노꼬를 소개하여서 고통 속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2000년에 회사를 설립하고, 베노꼬 한 품목만 생산,보급하고 있습니다.


지난 20년간 '노벨상 감' 이라는 칭찬을 참 많이 들었다.

사람의 복부가 그 만큼 중요하다 는 뜻이겠지요.

하지만 많은 분들이 여전히 믿지 않고 있습니다.


저도 대대적인 광고를 하여서 신뢰감을 주고 싶지만, 

14번이나 신제품을 개발하느라 빈털털이가 되어서 여력이 없습니다.



먼저 사용하신 분들의 입소문과 소개, 체험글이 유일한 지원군 입니다.

그래도 믿지 않는 분들은 그렇게 사셔야지요.

병도 인연이 되어야 고칠 수 있는 겁니다.


이미 베노꼬를 체험하신 분들은 체험글을 남겨서 덕을 쌓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에게 깨달음의 눈이 열리기를 소원하면서-



베노꼬 발명가 김영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