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의 원인을 알아야 설사를 멈출 수 있습니다.
누구나 과식, 배탈 났을 때, 식중독이나 '수인성 감염병'에 걸렸을 때에 설사를 합니다
설사를 하는 과정을 알면 만성설사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의 대장에는 아주 소량의 영양분이 들어 옵니다.
그 영양분도 유익세균이 분해하여서 대장이 흡수 합니다.

건강한 사람의 대장 속에 사는 유해세균은,
먹이가 부족하여서 늘어나지 못합니다.

건강한 사람의 대장 속에는 유해세균 숫자가 작습니다.

대장 속에 세균쥬스가 만들어지면,
세균의 체내 유입을 막기 위해서, 

대장은 설사를 쏟아 냅니다.

이렇게 대장 속에 세균주스가 가득차면,

세균의 체내유입을 막기 위해서,

설사를 쏟아 냅니다.

식중독이나 수인성감염병에 걸리면,
위, 소장, 대장에 세균주스 가득찹니다.
소화기관을 점령한 세균들의 목표는 언제나 '몸 속 침투' 입니다.
대장은 몸 속에 세균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대장 속에 세균주스가 가득하면,

언제나 설사를 하여서 쏟아 냅니다.


위와 소장에서 영양분을 잘 흡수하면, 대장 속에 세균주스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설사가 사라집니다.
연동근육은 뱃속근육 이어서, 일반적인 운동으로는 발달하지 않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에 걸린 분은 조깅, 등산, 헬스를 하면 설사가 심해집니다.
연동근육은 뱃속근육 운동기로 운동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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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노꼬 운동은 시간을 꼭 지키셔야 합니다.
노약자, 허약한 청소년은 15번(1분30초), 저체중자는 3분, 보통체중자는 5분 입니다.
과체중자도 5분씩 운동하다가 1분단위로 증가시켜서 10분이 되도록 하세요.
지금까지 대장 세균성 설사에 대해 설명 드렸습니다.
배변형태에 따라서 원인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1)복통과 설사가 병행하는 경우 (위의 세균성 설사)


  • 대부분 과소 체중자, 허약자가 많습니다.
  • 음식을 조금 먹어도 설사 합니다.
  • 위,소장의 연동근육이 허약해서 소화가 안되는 경우 입니다.
  • 대장 연동근육 마저 허약하면 물변이 나옵니다. 



(2)복통 없는 설사도 있습니다. (변통은 있습니다.)


  • 보통체중, 비만자도 여기에 속합니다.
  • 위,소장의 연동근육은 그나마 작동합니다.
  • 대장 연동근육이 무기력해서 수분력이 떨어집니다.
  • 컨디션이 좋으면 묽은 변, 진흙 변이 뿌지직- 소리를 내며 나옵니다. 
  • 술 마신 후, 고단백질 음식을 섭취한 후에 설사가 나옵니다.


(3)연동근육이 허약해지는 경로가 다양하고, 변 형태와 가스팽만 부위도 다릅니다.


  • 위,소장,대장이 골고루 허약해지는 경우
  • 위 연동근육이 먼저 허약해지는 경우
  • 위와 소장이 먼저 허약해지는 경우
  • 대장이 먼저 허약해지는 경우



(4)가스발생, 가스팽창, 장소리도 연동근육이 원인 입니다.

  • 변은 정상인데, 가스발생, 팽창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연동근육의 기능저하 초기에 나타나는 현상 입니다.
  • 연동근육이 회복되면 가스발생, 팽창도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