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증상


1. 비정상 변


1)설사형 (물변, 점액변, 묽은 변) 

  • 하루에 1회 이상 설사 또는 묽은 변을 배출 함
  • 복통과 설사가 발생하는 경우
  • 만성장염 이라고 부르기도 함
  • 단백질 함유음식, 기름진 음식, 우유, 술 마신 후에 즉시 설사가 나오는 경우


2)풀어지는 변

  • 바나나 같이 길지만, 물에 떨어지면 풀어지는 변
  • 변  속에 음식물의 형체가 보이는 변



3)진흙변

  • 변이 마치 진흙같이 끈적끈적 함
  • 배변 후에 휴지로 닦아보면, 엄청나게 많이 묻어 나옴



4)설사/변비 교차형

  • 며칠 동안 설사하다가 그 후에 변비증상
  • 변이 풀어지거나 음식물 형체가 보이는 변
  • 첫 변은 굳은 변, 그 후에 묽은 변이 쏟아지는 경우
  • 오전에는 바나나변, 오후 또는 피곤하면 설사 하는 경우



5)잔변감

  • 변을 보고나도 개운하지 못하다.
  • 항상 변이 덜 나온 것 같다.



2. 가스형

  

 1)위에서 가스발생

  • 물을 마셔도 트림이 나옴.
  • 위 속에 가스가 발생하여서 위장팽만, 위장팽창
  • 트림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고, 헛트림을 함.



2)소장에서 가스발생  

  • 공기방울이 톡톡 터진다.
  • 소장 속에 가스가 모여서 탱글탱글 해짐
  • 가스가 뭉쳐서 콕콕 찌르는 통증이 생기기도 함 



3)대장에서 가스발생

  • 방귀가 엄청 많이, 자주 나옴
  • 방귀 냄새가 지독 함
  • 장이 부글거림



 4)장소리, 복명

  • 배에서 희한한 소리가 남
  • 서 있거나 바로 누워 있으면 소리가 더 크게 남
  • 소리를 막으려고 힘을 주면 더 크게 소리 남



 3. 과민성대장 증후군에서 시작하는 파생증상


 (1 ) 역류성식도염, 역류성후두염

 (2) 가스실금

 (3) 생선냄새증후군

 (4) 크론병

 (5) 담적증, 담적병

 (6) 변실금

 (7) 요실금

 (8) 구내염

 (6) 소화불량

 (7) 식체

 (8) 체중감소

 (9) 탈모


과민성대장증후군 원인


1. 현대의학은 뭐라고 말하나?


의학적으로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원인에 대하여 밝혀진 것이 없다. 

원인을 모르니 치료약이나 치료법이 없다.


그러므로 병원에서 과민성대장증후군에 처방하는 약은,

치료약이 아니고, 증상을 완화시키는 설사약, 변비약, 진통제, 항생제 등이다.

런 약은내성이 생겨서, 오래 복용하면 약발이 듣지 않게 된다.

증상이 일시적으로 호전되더라도, 과민성대장증후군은 그대로 남아있다.

그래서 증상이 재발하게 된다.


일부 병의원에서는 과민성대장증후군 설사증상을 '장염' 으로 판정한다.


장염 이란 말 그대로 장에 염증이 생겼다 는 뜻이며, 

염증이므로 항생제를 처방 해준다.

하지만 장 내시경 검사를 수 차례 하여도 염증이 생긴 부위가 발견되지 않는다.

즉, 염증이 생겼다 고 하는 것은 추측일 뿐이다.


어쨌든 항생제는 대장 속의 유익한 미생물도 함께 죽이므로, 

장 속의 생태계가 망가져서 다른 문제를 발생시키기도 한다.


항생제의 남용은 

정말로 필요한 때에 사용할 수 있는 항생제가 없어서, 

심각한 상황을 만들기도 한다.


이 증상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과민성장의 증상과 파생증상을 

치료할 수 있는 약이 없다 는 것을 꼭 명심하시길..



2. 베노꼬 발명가의 과민성대장증후군 진짜 원인


(1) 단백질 결핍이 오래되면, 소화기관의 연동근육이 분해된다.
  • 인체는 매일 자신의 체중에 그램을 붙인 양의 단백질을 소모한다. (체중이 60킬로이면 60그램의 단백질 소모)
  • 만약 단백질이 공급되지 않으면 어떻게 할까?  그대로 죽을 수는 없으니 몸의 근육을 분해하여서 단백질로 사용한다.
  • 이때 제일 먼저 분해하는 근육이 소화기관의 연동근육 이다.
  • 왜 하필이면 소화기관의 연동근육을 분해할까? 
  • 단백질을 섭취하면 즉시 공급할 수 있는 가까운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2) 장기간 단식을 하면 사망하는 이유

  • 장기간 단식을 하면 위의 설명대로 소화기관의 연동근육이 완전히 녹아서 망가져 버린다.
  • 이렇게 되고나면 음식물을 섭취하여도, 소화, 흡수를 할 수가 없게 된다. 
  • 즉, 아무리 액상영양제를 공급하여도, 장에서 흡수가 되지 않기 때문에 생명을 잃게 된다.
  • 그래서 과거 민주투사들이 단식을 하면, 독재자들이 병원에 데려가서 강제로 호스를 꽂고, 영양식을 먹였다.


(3) 과민성장증후군기에 걸리는 과정


   1) 임신 전에 부모가 과민성장증후군인 경우
  • 부모 중 한 쪽이나 양쪽이 과민성장증후군에 걸려 있는 경우.
  • 하지만 자녀가 둘 이상인 경우에, 장이 건강한 자녀도 있는 것으로 보아서 유전은 아님.
  • 단지 임신기간에 영양분 결핍으로 장이 약한 자녀가 출생한 것으로 보임.

   2) 어릴 적에 균형잡힌 식사를 하지 못한 경우

  • 젖을 잘 먹지 못한 경우
  • 이유기부터 지나치게 소식, 편식하는 경우
  • 질병, 수술 등으로 균형식을 먹지 못한 경우 

3. 과민성대장증후군을 방치하면, 

가스실금, 생선냄새증후군, 크론병, 담적증, 역류성식도염, 구내염 등의 2차 증상이 생긴다.

2차 증상도 과민성 장 증후군과 마찬가지로 치료법이 없어서, 끊임없이 사람을 괴롭히게 된다.

이걸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함께 살기에는  살기로 했다 고 체념하는 사람도 많다.



4. 행복을 갉아먹는 과민성대장증후군

누군가 과민성장증후군이 죽을 병이 아니므로 괜찮다 고 했다.


하지만 과민성장증후군은 우리의 인생을 망가뜨린다.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인해 꿈을 포기한 사람들의 사연을 많이 들었다.


설사와 시달리는 청년은, 건강을 되찾아서 연애를 하고 싶다 고 했다.

가스실금 때문에 다니던 직장에 사표를 내었다 는 사연도있었다.


증권회사의 오십대 부장은, 술 마신 다음 날은 종일 화장실을 들락거렸는데, 

능력도 좋고 실적도 좋았지만, 임원승진에 번번이 실패하고 말았다.



5.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참원인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참 원인은 

위, 소장, 대장의 연동근육이 훼손 되었기 때문이다.


왜 연동근육이 원인이 되는지는 

증상별로 설명 해놓은 것을 읽어 보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