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병에 시달리는사람을 도와주는
강소기업이 되겠습니다.
범용제품도 아니고, 속병이 생기면 누구나 구입하는 제품도 아닙니다.
오랫동안 속병에 시달리던 분들이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구입하는 제품이라서 판매량도 적습니다.
그러나 고객님들이 ‘노벨상 감’이라고 칭찬하시고,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소개하거나 선물하실 때에 보람을 느낍니다.
저희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속편한 세상’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경영진 소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며, 환경 보호 및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끝없는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