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소망, 사랑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증상들이 예상외로 치료약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만성설사, 만성변비, 소화불량, 역류성식도염, 담적, 가스팽만… 을 완치하는 약이 없습니다.
아니 병원에 가면 치료약을 처방해주고, 약국에서도 치료약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약들은 치료약 이라기보다는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약에 불과 합니다.
심지어 어떤 약은 오래 복용하면 아예 약이 듣지 않을 뿐 아니라, 증상이 더 심해지기도 합니다.
왜 증상을 완치하는 약을 만들지 못할까요?
이유는 간단 합니다.
의사들은 증상의 완화, 개선시키려는 노력만 합니다.
그리고 제약회사들은 증상을 완화, 개선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약을 개발하는 일에만 주력 합니다.
변비를 예로 들어보면, 의과학자들도 대장의 연동운동이 되지 않아서 변비가 된다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연동운동을 회복시키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하는 주제로 연구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연동운동이 원활하게 하려면 연동근육을 튼튼하게 만들어야 한다 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액의 연구비를 투자하는 제약회사에서 연동근육 운동기를 생산,판매하는 것은 좀 그렇죠?
그런 일은 체육업 사업자가 해야 하는 데, 정작 체육학을 전공한 사람들은 병이나 증상은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의사가 할 일이 맞기는 해요. 국가에서 자격증도 주는 분야이니까.
이런 사각지대로 속한 것이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증상 들입니다.
다행히 이런 증상 때문에 죽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이렇게 완치되지 않는 증상들 덕분에 제약회사는 끊임없이 치료약(?)을 팔아서 수입을 올릴 수 있고, 병의원에도 계절과 경기에 상관없이 유지되는 단골손님 덕분에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거죠.
누이좋고 매부좋고 식으로 더불어 사는 세상이라고 좋게 생각하면, 나쁠거는 없습니다.
그러나 죽지도 않는 이런 증상에 시달리는 사람은 하나도 기쁘지 않습니다.
사소한 행복마저 누리지 못하고, 죽지 못해서 사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도 그 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40년동안 설사를 하는 바람에 저질체력, 허약한 면역력으로 일년내내 감기몸살에 시달리며 살았습니다.
노후에도 그렇게 살아야 한다 고 생각하니 겁이 낫습니다.
그래서 내 병의 원인을 찾는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고, 베노꼬를 발명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병을 고치고 나자, 나처럼 고생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래서 발명품을 생산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불티나게 판매될 걸 기대하였습니다.
그러나 아픈 사람들은 이미 여기저기에서 속은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배에 올려놓고, 숨만 쉬면 된다 는 내 말을 의심의 눈초리로 째려보기만 하였습니다.
그중에 호기심이 생겨서 구입하는 분들이 생겼고, 그 분들이 신기하다 고 체험글을 남겼지만, 그 리뷰마저 의심했습니다.
심지어는 가족이 나아도 믿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의심많은 고객에게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지난 25년동안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어떤 때는 그만두려는 마음도 먹었지만, 이렇게 좋은 제품을 사장시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서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베노꼬 덕분에 평생 시달리던 병을 고쳤다 는 인사를 받을 때마다, 하늘이 맡기신 사명이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고쳐 먹었습니다.
그러다보니 25년의 세월이 지났고, 이제는 그 나마 조금씩 유명해지기도 했고, 돌아가기에는 너무 멀리 와 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한 사람이라도 건강을 회복하여서 행복하게 사시도록 도와주어야 겠다는 각오로 이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은 틀림없이 속병으로 고생하는 분일겁니다.
베노꼬 운동으로 건강을 회복하셔서 행복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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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월 발명가 김영대 드림

‘배에 놓고-‘ 라는 말을 부산사람들은 ‘베노꼬’라고 발음 합니다.
뱃속근육은 누워서 숨쉬기 운동으로 발달하기 때문에 붙인 이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