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못 고치는 내 병, 내가 고치자!
설사에 끌려다니는 인생
저는 어려서부터 매일 설사를 하였습니다. 몸은 삐쩍 마르고 허약한 몸으로 1년 내내 감기 몸살에 시달렸습니다. 어머님은 제가 ‘컹- 컹-‘하고 기침을 할 때마다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그래서 가난하였지만, 용하다는 의사를 물어서 약을 지어왔지만, 아무런 차도가 없었습니다.
결혼 후에는 아내가 몸에 좋은 식품이나 보약, 보양식을 해먹였지만, 별 변화가 없었습니다.
저의 청년시절과 중년시절은 감기몸살에 걸려서 골골거리면서 간신히 직장생활을 이어간 것이 전부였습니다.
마흔살이 되자, 노후에도 이렇게 병약하게 살 것을 생각하니 걱정이 되었습니다.
지난 40년 동안 병 의원을 여러군데 찾아 다녔지만, 1980년 무렵에야 ‘과민성대장증후군’ 이라는 병명을 들었습니다.그러나 그 누구도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원인이 무엇인지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연구원 생활과 제조기술 업무를 수행하면서, 생산현장에서 발생하는 불량을 많이 해결하였습니다.
대부분의 불량의 원인은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상상력과 추리력으로 불량의 원인을 추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세운 가설을 토대로 조치를 취하면, 신기하게도 불량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그런 경험을 활용하면, 내 병의 원인도 쉽게 찾아 낼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매일 밤늦게 퇴근하여서, 아무도 없는 주방에서 온갖 자료를 번역하고, 조사하였지만, 예상외로 그 당시의 선진국들 조차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원인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1년의 세월 속에 내린 결론은 일본에서는 명치유신 때부터 꽤많은 사람들이 과민성대장증후군에 시달리고 있었으며 의사들이 이 병의 연구와 치료법을 찾으려고 노력해왔다 는 것 입니다. 그러나 일본도 여전히 마땅한 치료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마른 비만
마흔이 넘고나자, 희한하게도, 병약한 몸에도 불구하고, 배가 점점 불러졌습니다.
큰 사이즈의 작업복을 입었더니 마른 몸에 큰 옷을 걸쳐놓은 허수아비 같았습니다.
배를 넣으려고 나름대로 여러가지 운동을 시도하였으나, 별 효과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이미 나온 배를 원래대로 넣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배가 나오면, 허리가 휘어지고, 엉덩이가 뒤로 빠져서 오리같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조금만 서 있어도 허리가 아팠고, 운동하는 것이 점점 힘들었습니다.
조금만 운동을 해도 피곤해서 쓰러졌고, 사흘이 멀다하고 입안이 터지고, 감기몸살에 시달렸습니다.
이제는 설사 보다 뱃살을 빼는 것이 더 시급한 과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효과가 있을 것 같은 운동기구를 구입하여서 운동을 해보았지만, 그런 제품은 이미 배가 나온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어느 날, 소파에서 책을 읽다가, 배를 어루만지며 기도하다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
비몽사몽 간에 만삭의 여성이 서 있었습니다.
즉시 장면이 바뀌어서 그 여성이 아기를 안고 서 있었는데, 배가 날씬했습니다.
만삭과 출산의 모습을 동시에 비교하자 너무 신기해서, ‘남은 뱃가죽은 어디로 갔지?’ 하면서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그 당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뱃가죽 이라는 말을 사용했고, 저도 뱃가죽 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뱃속근육의 비밀
우리가 알고있는 뱃가죽은 가죽이 아니라, 복횡근 이라는 뱃속근육 입니다. 이 근육은 팔굽혀펴기 운동이나 OO슬라이드 등의 운동으로는 발달하지 않습니다. 무거운 수레를 끌거나 지겟짐를 질 때, 헬스장에서 무거운 중량물 운동을 할 때에 복횡근이 발달합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의 입식문화는 복횡근을 사용할 기회가 없어서, 나이를 먹을수록 복횡근이 허약해집니다. 복횡근이 허약해지면, 배가 점점 나오게 되고, 음식을 많이 먹게 됩니다.

배를 작게 만들려면 복횡근을 튼튼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일반적인 운동기구를 사용해서는 복횡근이 발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로구조의 복횡근을 발달시키는 방법을 연구하여서 뱃속근육 운동기를 개발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 없는 제품을 새로 만드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듭한 끝에 허접한 모습의 뱃속근육 운동기를 만들었습니다. 막상 시제품을 만들었지만, 그 발명품으로 배가 들어가게 된다 는 확신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팽겨쳐 놓았다가 휴일에 시간이 나면, 운동방법을 실험 하는 정도로 사용하였습니다.
어느 휴일날, 아내가 “요새는 밥 먹자말자 화장실에 안 뛰어 가네?”하고 혼잣말 처럼 말했습니다.
그제서야 내가 하루에 한 번, 그것도 길다란 변을 보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세상에! 40년을 괴롭히던 설사가 그렇게 싱겁게 사라지다니…
그때부터 뱃속근육 운동을 매일 하였더니 배도 작아졌습니다.
설사가 멈추자 몸에 활력도 생기고, 얼굴에 살도 붙었습니다.
체중도 조금씩 늘고, 입안 염증도 사라졌는데, 그 사이에 역류성 식도염도 사라졌습니다.
주변사람들이 가스실금에 보이던 반응도 사라졌습니다.
베노꼬는 하나님의 선물
그 무렵 말레이시아에서 살았는데, 한국에서 유행하는 여러가지 다이어트 방법이 한인사회에도 퍼졌습니다.
아내도 여러 번 다이어트를 시도하여서 살을 뺐지만, 요요현상으로 더 많이 살이 쪘습니다.
아내는 음식을 적게 먹으면서 몸부림을 쳤지만, 살이 빠지지는 않고 체력이 급감하였습니다.
언젠가부터 아내가 심한 변비로 힘들어하자 나는 물을 많이 마시라고 아는 척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인가부터 아내가 외출을 기피하였습니다.
대답을 기피하던 아내가 요실금 증상을 이야기 하였을 때에 저는 물을 적게 마시라고 아는 척 하였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말도 안되는 조언을 하던 저의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그 무렵에 저의 배가 원래대로 들어가서 날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내의 뱃살을 빼주려고 저의 발명품을 권했지만, 아내는 신뢰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용할 때마다 돈을 주겠다고 유혹하여서 하루에 한번씩 발명품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도 아내가 돈 달라는 말도 하지 않고, 매일 열심히 저의 발명품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궁금해서 물어보았더니 발명품을 사용한 첫 날에, 신호가 와서 화장실로 뛰어 가서 쾌변을 했다 고 합니다.
다음 날에도 혹시 하는 생각에 발명품을 사용했는데, 또 쾌변을 하여서 그 다음부터는 발명품을 사용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고 했습니다.
그렇게 발명품을 사용한지 며칠이 지나자 요실금도 뜸해져서 외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발명품을 사용한 이후로 아내는 활력을 회복하였습니다.

아내는 식성이 참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밥을 배불리 먹은 후에도 떡이나 빵이 있으면, 밥배와 떡배는 다르다면서 맛있게 먹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발명품을 사용한 이후로 음식량이 줄었습니다.
포만감이 생겨서 더 이상 먹지 못하겠다면 멈추었습니다.
또한 예전에 좋아하던 군것질도 입맛이 없다 며 멀리하였습니다.
어느 주일날 예배를 마치고나자, 뒤에 앉았던 여집사님들이 아내에게 다가와서 무슨 다이어트를 하느냐 고 물었습니다.
사실 아내의 체중은 그다지 줄지 않았지만, 몸 전체 볼륨이 축소되어서 날씬하게 변했습니다.
그 무렵 아내는 백화점 할인매대에서 작은 사이즈 옷을 헐값에 사입는 쇼핑을 즐겼습니다.
예전에는 엄두도 내지 못하였던 작은 사이즈의 옷을 입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무슨 옷을 입어도 잘 어울렸습니다.
그 후로에 몇몇 지인들에게 발명품을 테스트하였는데, 모두들 동일한 체험을 하고 놀라워 했습니다.
저는 지난 25년 동안 수없이 많은 분들의 체험과 사례를 보았습니다. 현대의학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여러가지 증상들을 저의 발명품으로 완치되는 것을 지켜 보았습니다.
현대사회가 될 수록 원인불명의 증상이 복부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약회사나 병원에서 나름대로 치료약이나 방법을 개발하고 있지만, 어떤 경우에는 사람만 고생시킬 뿐 도무지 진전이 없는 치료법도 많았습니다.
베노꼬는 불치의 증상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 임을 깨닫고, 사람을 도와주고 살리는 일에 헌신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베노꼬 하나로 여러가지 증상이 고쳐진다 고 하니, 불신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베노꼬가 탁월해서 만들어진 결과가 아니고, 대부분의 증상의 원인이 뱃속근육이고, 복부에 모여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결과 입니다.
그래도 못 믿으면 제가 어쩌겠습니까?
마음에 드는 곳에 찾아가서 노력하여 보세요.
도무지 안되겠거든 다시 베노꼬를 찾아 오세요.
오랫동안 고생하여서 상담이 필요하신 분은 저에게 전화하세요.
전화번호는 010-2653-6167 입니다.
전화상담은 월~금요일 오전9시~오후5시까지 입니다.
건강을 회복하셔서 감사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2025년2월1일 베노꼬 발명가 김영대 드림